대구시는 자매도시인
일본 히로시마시 청소년 30명을
대구로 초청해
지역 청소년 40명과 함께
다양한 국제 교류 행사를 갖도록 합니다.
양국의 청소년들은 오늘(18일) 오전 10시
환영식을 가진 이후
오는 20일까지 약령시와 옷골 최씨 문중,
동화사 등지를 둘러보는 시티투어와
사물놀이 체험 등의 교류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