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다산면 월성리 낙동강에서
길이 1미터가 넘는 대형 메기가 잡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메기는
고령군 다산면에 사는 54살 전 모씨가
낙동강에 설치한 그물에
오늘 아침 7시 쯤 잡혔는데,
30년산 정도의 재래어종으로 추정되고,
무게는 8킬로그램을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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