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점용을 두고
유치권자와 경매낙찰자 사이에
폭력이 발생하는 등 물의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부도가 난 칠곡군 왜관읍 삼부쇼핑의
부분공사를 한 모 건설회사는
공사대금 일부를 받지 못해
법원에 유치권 권리를 신고하고
시설 일부를 점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건물을 낙찰받은 모 업체가
인수하는 과정에서 수시로 충돌이 일어나
서로 고소하는 등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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