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파업 엿새째를 맞은 가운데
우방타워랜드 노조는
"사측이 노동법상 쟁의기간에는
대체인력을 투입할 수 없는데도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했다"면서
노동청에 고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우방랜드측은
"대체인력으로 비상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노조가 주장하는 아르바이트생은
파업에 대비해 이전부터 근무해 왔다"면서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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