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수해를 비롯한 각종 재해로 발생하는
많은 양의 재해쓰레기를 빨리 처리하기 위해서
민간단체와 쓰레기 처리 협약을 맺었습니다.
한국 환경 자원 공사를 비롯해
한국 건설폐기물 협회 등 폐기물처리 관련
5개 민간단체와 맺은 이번 협약으로 경상북도는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이들 민간단체들이 갖고 있는
집게차와 트럭, 덤프 등 장비와 인력을
빠르고 체계적으로 재해지역에 투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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