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하한기가 끝나고
9월 정기국회 개원이 다가오면서
여.야 지도부가 잇달아 대구를 방문해
지역 민심 끌어안기에 나섭니다.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은
오는 19일 대구를 찾아
장애인 시설을 방문하는 등
지역 주민들을 직접 만나 현안을 파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도 오는 23일 대구에 와서
지역구인 달성군에서 각종 행사에 참석하고
지역 경제인들과도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박 대표 방문 하루 전인 22일
당혁신안 대구경북설명회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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