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를 이용한 아름다운 미술관'으로 선정된
영천시 화산면 시안미술관에서
광복 60주년을 기념해
대구·경북 미술의 위상을 되돌아보는 미술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광복 뒤부터 현재까지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전개된
근·현대미술의 궤적을 살펴보고
위상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미술전에는
서양화와 한국화, 설치작업 부문에서
모두 100여명의 작품 110여점이 출품돼
지역 미술사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미술전은 다음달 26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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