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방폐장 유치에 나선 경주와 울진, 영덕,포항 등
동해안 지역 도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방폐장이 유치되는 지역에
에너지. 환경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영덕-울진간 7번국도 확장 공사를 조기에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의원들은
방폐장 유치가 경제적인 파급효과가 큰 만큼
경상북도와 공조를 취하고
도의회 차원에서도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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