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평산동 폐코발트 광산 주변지역에 대한 민간인 학살 유해 발굴작업장에서
첫날이 어제 5구의 유해가 발굴된데 이어
오늘도 10여구의 유해가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특히 탄두와 탄피까지 발견돼
무더기로 총살당했다는 유가족들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굴작업은 보름가량 진행될 예정인데,
발굴된 유해는 인근에 임시 보관한 뒤
위령탑에 공동으로 안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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