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러시아에 나포된 구룡포 선적
채낚기 어선 77동건호의 송환이 당초 예상보다
더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 해양경찰서는 러시아측이 나포 7일째인
어제까지 조업구역 침범 여부 대한 조사를
끝내지 못했다고 밝히고 , 최악의 경우
송환 시기가 이번 달을 넘길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 2002년 러시아에 나포된 삼백호는
나포 28일만에 담보금을 납입하는 조건으로
풀려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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