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는
위장 페인트 가게를 차린 뒤
소부 신나와 에나멜 신나 등을 혼합해
자동차에 주입하는 방법으로
각각 4백여만원에서 천 9백만원에 상당하는
유사휘발유를 제조, 판매한 혐의로
상주시 복용동 30살 이모 씨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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