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는
유사휘발유를 판매해온 혐의로
상주시내에 사는 30살 이모씨 등 3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페인트상이나 다방 등으로 위장해
솔벤트와 톨루엔.메틸알코올을 일정 비율로
자동차에 주입하는 방법으로
18리터 들이 한통에 만 8천원씩 받고
하루 10통에서 20통씩
판매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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