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 59살 박모 씨의 집에서
선풍기 모터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나
주택 20여평과 냉장고, 쇼파 등을 태워
천 9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선풍기에서 불꽃을 봤다는
박씨 아들의 진술과 선풍기 스위치가
작동상태에서 훼손된 점으로 미뤄
선풍기 모터 과열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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