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인 오늘도 대구와 경상북도 지역은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포항 34.4도를 비롯해
대구 32.7도 영천 33.7 도 등
대부분 지역의 수은주가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 됐습니다.
오후 한때 곳에 따라 집중호우성
소나기가 내려, 대구 10밀리미터,
구미 18밀리미터, 안동 21밀리미터를
기록했습니다.
대구 기상대는 내일 아침,
대구와 포항의 최저기온이 25도로 예상돼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대구. 경북의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는 등 내일도 무더위가
계속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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