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 오늘의 번영과 평화는 선열들의 희생

입력 2005-08-15 17:51:54 조회수 1

대구경북지역은 항일독립운동의
본거지라 할 정도로 나라를
지키기위해 싸우다 목숨을 던진
애국 선열들이 많아 선열의 도시로
불릴 정도인데, 추모사업이나
후손들에 대한 예우는 너무나
부족해 하루빨리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요.

이희태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대구경북에 항일독립운동을
하다 목숨을 던진 분들이 천700명을
넘습니다. 그러나 그 후손들은
대부분 정말 힘들고 어렵게
생활하고 있어서 부끄럽기도 하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하면서
나라를 지키다 간 선열과 그
후손에 대해서는 모두가 충분한
예우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었어요.

네 ~ 오늘의 평화와 번영이
다 먼저가신 선열들의 희생의 산물이란
사실만은 잊지 맙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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