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가축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일제소독을 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하절기 각종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서
전국 일제 소독의 날인 오는 17일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일제 소독을 하기로
했습니다.
일제 소독은
최근 중국에서 생긴 돼지괴질과
태국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
그리고 구제역 같은 악성 가축질병을
차단하기 위한 것입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소독을 할 예정인데
소독을 하지 않은 농가에 대해서는
50만원에서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