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회 헬싱키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현시시각으로 오늘 폐막한 가운데
대구시 유치단도 현지 유치활동을 끝내고
대부분 어제 귀국했습니다.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시 유치단은
핀란드 헬싱키에서 지난 열흘 남짓 동안
국제육상경기연맹 집행이사들을 상대로
개별적인 접촉을 하며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폈습니다.
국제 육상 관계자들은
대구의 유치 운동에 호감을 가지면서도
육상열기에 대해서는 반신반의하는 태도를 보여
앞으로 대회 유치를 위한 육상 붐 조성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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