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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육상대회 현판식

김세화 기자 입력 2005-08-14 17:53:07 조회수 2

대구시는 다음달 20일부터 닷새 동안 열리는
'2005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회조직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오는 19일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사무실 현판식도 갖습니다.

또, 조직위원 8명 가운데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예산안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는
헬싱키 세계육상선수권대회
100m와 200m 달리기 우승자인
'저스틴 게이틀린'과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 보유자인 미녀새
'이신바예바'의 참가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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