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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경주박물관의 야간 프로그램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무더위도 피하고 문화도 즐기는
일석이조 피서법라는 입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임해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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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맞댄 가족들이 색종이로 전통 단청을 오려붙이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이 야간에 마련한 '우리 가족 박물관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 입니다.
함께한 가족들은 일상에 쫓겨 잊고 지내던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하면서 우리 문화재도 체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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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오정렬/경주시 안강읍 (오른쪽)오은욱/안강 제일초등
야간조명으로 신비감이 더해진 성덕대왕신종 앞에도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INT▶ 이말선/경기도 부천시
국립경주박물관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위해 매주 목,금,토요일 밤에는 야간 개장으로 관람객을 맞고 있습니다.
◀INT▶ 유병하 학예연구실장/
국립경주박물관
(클로징)국립경주박물관이 한여름 밤 가족들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MBC NEWS 임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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