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법인
타이치 운동교실이 예천에 도입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예천군 보건소가 6주과정으로 매주
두차례씩 열고 있는 타이치 운동교실엔
관절염을 앓고 있는 15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병세가 많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타이치 운동은 태극권과 비슷한 동작으로
구성돼 온몸의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는
운동으로 관절염 환자의 근력과 유연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며,고혈압과 당뇨 등을
관리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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