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보건소가 영·유아에게 생길 수 있는
장애 등을 미리 발견해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영·유아 성장발달 스크리닝'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천시보건소는 지난달부터 매주 목요일에
만 2개월에서 24개월 된 영·유아를
대상으로 언어와 운동발달 능력,
미세운동과 적응발달 등 모두 110항목에
걸친 4가지 영역의 검사를 통해
발육 부진과 과체중 등 이상 징후를
가려내고 있습니다.
검사 결과 고위험 대상으로 판명된
영·유아는 전문의료기관에 의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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