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원 아파트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등
대구시 교통영향 심의위원회에 상정된
6건 가운데 5건이 가결됐습니다.
대구시 교통영향 심의위원회는
8월 1차 위원회를 열고
대공원 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해
보행공간을 추가로 확보할 것 등을 조건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위원회는 또
매곡리 아파트 신축사업을 가결하고
칠성동 세븐스타 주택재건축 사업과
수성 러쉬파크 아파트 신축사업 등
3건에 대해서도 교통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조건부로 통과시겼습니다.
하지만 범어동 롯데캐슬 신축 사업에 대해서는
주변지역 개발에 따른 도로 확보 필요성 등
불확정적인 사항이 있어 다음 심의 때
다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