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경기회복세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대구.경북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최근 기업의 설비투자가 미약하고
건설투자도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대구.경북지역의 수출 역시
지난 3월을 정점으로
증가세가 크게 둔화됐습니다.
하지만 소비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물가는 2% 대 수준에서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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