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지난 2001년부터
국제행사나 공공행사 때 무료로 공급해온
병에 넣은 수돗물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 2001년 3월부터
병에 넣은 수돗물을 무료로 공급하기 시작해
지난해에는 28만 7천여병을 공급했고
올들어서는 지난달까지 14만병을 공급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앞으로 연말까지 16만병을
더 공급할 계획이라면서
병에 넣은 수돗물은 해가 갈수록 인기를 끌면서 수요도 폭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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