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김천.상주.칠곡 등
경북 중서부지역의 자금사정이
비교적 원할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중서부지역의
지난달 어음부도율은 0.09%로
지난 2002년 11월의 0.06% 이후
가장 낮은 부도율을 기록했습니다.
대구경북 전체의 0.2%보다도
월등히 낮은 수준입니다.
올들어 7월까지 어음부도율도 0.22%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0.39% 보다 크게 밑돌아
비교적 자금사정이 좋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