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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도시 경쟁력은 시민은 힘에서 ...

이상석 기자 입력 2005-08-11 17:50:19 조회수 1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에 전력투구하고 있는
대구시가 지난 4일부터는 헬싱키에서
유치활동을 벌였는데 글쎄,
지난 2002년 월드컵과 2003년
유니버시아드 대회로 대구가
많이 알려져 대회 유치에
큰 도움이 됐다는 얘기들인데요.

어제 헬싱키에서 유치활동을
벌이고 돌아온 김범일 대구시 정무부시장,
"국제육상경기연맹 관계자들이
대구의 조직력이나, 운영능력에
대해서는 상당한 신뢰를 보이고
있는 걸 느꼈습니다" 하면서
대구가 월드컵과 u대회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는 설명이었어요.

네, 뭐니 뭐니 해도 대회
유치에 최고 재산은 255만 시민들의
일치단결과 단합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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