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인 권오을 의원은
최근 북핵 관련 6자 회담 휴회와 관련해
남북한이 민족적 관점에서
평화적 핵주권을 되찾기 위한 최상의 방안을
도출해 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권 의원은
남한은 이미 20기의 원자로를 가동하고 있는
원자력 대국인데도 농축과 재처리가 금지돼
농축 우라늄을 수입해야 하고
사용된 핵연료 재처리를 하지 못하고 있다며
남한의 농축 재처리 권리를 포함해
남북한의 평화적 핵 사용 권리가
이번 6자 회담을 통해 분명하게 확보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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