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에서 제초작업을 하던 40대 여성이 뱀에 물려 숨졌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8시쯤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
비닐하우스에서 풀을 뽑던 46살 이모여인이
독사에 왼쪽 검지를 물려 병원에서치료를 받아오다 3일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이씨가 앉아서 풀을 뽑고
있다가 뱀에 물려 급히 병원으로 옮겼다는
남편의 말에 따라 뱀독이 퍼지면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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