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부문 취업자가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제조업 부문 취업자는
25만 6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13%나 줄었고
전달인 6월에 비해서도 4% 감소하는 등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반면 도소매.음식숙박업 부문 취업자는
37만 6천여 명으로
1년전보다 2%, 전달보다 12%나 늘었고
공공서비스 부문 취업자는 33만 4천여 명으로
1년전보다 9%, 전달보다 7% 증가하는 등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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