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성수기에 연휴와 아시아나 파업
등으로 경주 보문단지 관광업소들이 연중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보문단지내 호텔과 콘도 등은 내일부터 광복절 연휴까지 거의 모든 객실이 매진됐습니다.
또 이번 주에 이어 다음 주에도 업소별로
90%의 높은 예약율을 보이고 있어
객실 판매율이 연중 최고 수준 입니다.
호텔 관계자는 아시아나의 파업으로
휴가지를 가까운 곳으로 바꾼 사람들이 늘어
경기가 예년보다 나아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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