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출입문이 잠긴 주점에 들어가 불을 질러
8천여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 쯤
칠곡군 석적면의 한 주점에
술에 취한 30대 중반의 남자가
출입문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기름을 붓고 불을 지른 뒤 달아났습니다.
이 불로 1층 주점과 2층의 단란주점,
3층의 안마시술소 등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천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하고
안마시술소 종업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방화 용의자를 �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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