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타워랜드 노사 협상이 진전을 보지 못해
오는 13일부터의 파업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인사와 경영권 참여에 대한 노조의 요구는
받아들일수 없다면서,
노조가 파업에 들어갈 경우
일부 놀이기구의 가동이 힘들고
식당도 문을 닫아야 하는 등
파행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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