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방사능폐기물 처분장 유치를 위해
지역 여.야 3당 간부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정치권과 공조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3시 도청 회의실에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유치와 관련해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민주당 등
여야 3당 간부들과 간담회를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경상북도는
방폐장 유치로 특별지원금 3천억원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이전,
양성자가속기 건설 등의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다면서, 포항과 경주,울진,영덕 등 동해안 4개 시.군 가운데 한 곳에
방폐장이 올 수 있도록
여,야에 협조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오후 3시, 도청 제1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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