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역의 경제가 좋지 않아
이런 저런 걱정들이 커지고 있으나
대구시 고위관계자는 대구경북의
실질적인 문제는 미래에 대한
비전이나 계획의 부재보다는 지역민들의
변하지 않는 의식이란 지적인데요.
강병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현재 계획대로만 해도 대구는
과학기술,문화예술 중심도시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배타적이고 보수적인 지역의
이미지 때문에 외지 인재들이
지역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할까봐
그게 사실 걱정입니다" 하며
대구경북민들의 의식의 대전환이
가장 큰 과제란 얘기였어요.
네~ 인구 300만명을 향하는
대도시가 아직도 배타적이고 보수적이란
소릴 들어서 되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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