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한 때 붐을 일으켰던 애완견
사육열풍이 점차 식으면서 폐업을
신고하는 애견사도 부쩍
늘고 있고 버려지는 애완견의 수는
지난해에 비해 두 배 가까이나
크게 늘었다고 하는데요.
한국동물보호협회 금선란 회장,(여자)
"마치 장난감을 사듯이
애완견을 덥석 샀다가 비용도
많이 들고, 손도 많이 가고
하니까 무책임하게 그냥
내다 버리는 겁니다" 이러면서
살림살이가 어려워지자
생명존중 의식도 크게 떨어지고
있다며 안타까워했어요.
네~~~ 경기불황이 애완견마저
수난시대로 몰고 있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