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을 털어 온 혐의로
대구시 서구 18살 김 모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6일 오전 9시 쯤
대구시 수성구 40살 박 모씨의 2층 빌라에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손목시계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비슷한 수법으로
모두 8차례에 걸쳐 천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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