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새벽 공무원노조의 반대를 피해
개인 차편으로 인천공항에 가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단 일원으로
핀란드 헬싱키로 출국했던 이덕천 대구시의회
의장이 오늘도 유치단과 달리
개인 차편으로 대구에 내려왔습니다.
시민사회단체와 대구시 공무원노조는
뇌물수수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이덕천 의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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