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주왕산사무소가
생태계 교란 동물로 지정된 붉은귀 거북
포획에 나섰습니다.
국립공원 주왕산사무소는 직원 등 15명으로
전담 포획반을 구성해 붉은귀 거북의
산란 시기인 오늘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주산지에서 붉은귀 거북을 잡기로 했습니다.
청송 주산지에는 50여 개체의 붉은귀 거북이
서식하면서 호수내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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