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민이 추격 끝에 강도 피의자를
붙잡았습니다.
오늘 새벽 3시 40분 쯤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주택가 골목에서
25살 박 모씨가 혼자 귀가하던 27살 김 모양을
폭행하고 손가방을 뺏어 달아나는 것을
주변에서 비명소리를 들었던 27살 이 모씨가
100미터 가량 쫓아가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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