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의 환경규제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세미나가 90여개 지역 수출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중소기업청과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이
공동 개최한 오늘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환경이 세계 경제의 화두가 되고 있다면서
중소기업도 적극적인 환경 경영과
환경기술개발에 나서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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