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반 쯤
상주시 도남동 정수장 부근 낙동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서울시 성동구 44살 서 모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실종 지점의 수심이 4미터를 넘고
물살이 빨라 서씨가 수영미숙으로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30여명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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