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를 기준으로
대구.경북지역 제조업체의 재무구조가
개선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5월 30일부터 7월 22일까지
대구.경북지역 410여 개 업체의 경영 실태를
분석한 결과
2004년말 현재 기업의 재무구조는
전년도에 비해 현저히 개선됐습니다.
평균 부채비율은 지난 2003년 144%에서
지난해 119%로 떨어졌고
차입금 의존도도 33%에서 28%로 하락했으며
자기자본비율은 41%에서 46%로 상승했습니다.
지난해 지역기업의 매출액 경상이익은 7.3%로
전년도의 5%보다 2.3% 포인트 높아지는 등
수익성도 개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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