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잠산업이 경북지역 농가 고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경북지역에서는
860여 농가가 410여 ha의 뽕밭에서
4천 780여 상자의 누에를 사육해
전국 누에 생산량의 39%를 생산했습니다.
또 가구당 소득도 상반기 동안
평균 436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0%가까이 늘었습니다.
이는 누에고치생산에 그치지 않고
누에가루와 누에 동충하초, 뽕잎차,
전통명주 등 양잠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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