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시설에서의 아동학대나 부실급식 등
문제가 끊이지 않자 관련 민원을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기구가 설치됩니다.
여성가족부는
보육시설에서 보육료를 부당 청구하거나
부실한 급식을 제공하는 등 문제가 계속돼
학부모와 종사자들의 민원이
줄지 않고 있다고 보고,
이달부터 '보육시설 이용불편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센터는 대구시와 경상북도 보육담당부서에
설치될 예정인데, 관련 상담을 접수하고
처리하는 전문인력 한 두명과 별도의
민원전화 등이 배치될 예정입니다.
현재는 여성부 홈페이지와
전화, 팩스 등으로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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