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에서 물놀이 하던 피서객이
물에 빠져 숨지고,
수색에 나섰던 소방공무원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5분쯤,
김천시 조마면 장암교 아래 감천에서
가족과 함께 피서 온 김천시 부곡동
40살 박 모씨가 물놀이를 하던 중
깊이 2미터가 넘는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천소방서 119 구조대 송재식 지방소방장도
수색 작업 도중 물속에서 쓰러져,
경북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의식이 없는 상탭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