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연말까지 지정대상 문화재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석탑ㆍ절터ㆍ고분 등
비지정문화재 52점과 등급 승격대상
문화재 9곳,
문화재보호구역 추가지정 대상 8곳 등 69점을 조사해 국가 또는 지방문화재로 지정할
방침입니다.
용역비 3천만원을 들여 신라문화유산조사단에 의뢰해 비지정문화재 가운데
지정가치가 있는 문화재가 있는지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