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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정대상 문화재 실태조사

입력 2005-08-07 11:01:48 조회수 1

경주시는
연말까지 지정대상 문화재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석탑ㆍ절터ㆍ고분 등
비지정문화재 52점과 등급 승격대상
문화재 9곳,
문화재보호구역 추가지정 대상 8곳 등 69점을 조사해 국가 또는 지방문화재로 지정할
방침입니다.

용역비 3천만원을 들여 신라문화유산조사단에 의뢰해 비지정문화재 가운데
지정가치가 있는 문화재가 있는지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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