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익사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10분쯤
문경시 마성면 영강천에서 가족과 함께
피서를 왔더 구미의 중학교 2학년 이 모군이
물놀이를 하다 수영미숙으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쯤에도
포항시 남구 대보면 대보 1리 바닷가에서
해산물을 따던 해녀 58살 이 모씨가
작업을 마치고 육지로 나오다
수산업체에서 설치한 해수 취입관에
빨려들어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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