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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남자부 경기 예매율 30% 넘어서

이상석 기자 입력 2005-08-06 14:50:01 조회수 2

내일 저녁 대구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2회 동아시아 축구대회 남자부 마지막 경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내일은 오후 5시 15 분부터
북한 대 중국, 한국 대 일본전 2경기가
열리는데 6만 5천여석 가운데
2만 여표가 예매돼 30%가 넘는
예매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나머지 표는 내일 현장에서 판매가
이뤄질 예정인데, 영원한 라이벌인 한.일전 등
남.북한 팀 모두 경기를 벌이는데다
대구 출신인 박주영 선수의 출전가능성도
남아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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