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방송되는
<박영석의 이슈&이슈>에서는
시설이 낡은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의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전용 야구장을 짓기위한 방법을 찾아봅니다.
대구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구수갑 회장과 홍승규 대구MBC 야구해설위원은
"올해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하면 대구시와 삼성이 협조해
야구도시 대구에 걸맞는 전용 야구장을
반드시 지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하영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용 야구장 건립 실무기획단을 구성해
전용 구장 건립에 나서겠다"고 밝혔으며
김재하 삼성 라이온즈 단장도
"대구시가 앞장서 전용구장 건립을 추진하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구에도 전용 야구장을" 짓자는 주제로
토론을 벌이는 <박영석의 이슈&이슈>는
내일 오전 7시 1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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