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의 독도 방문이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 4일부터
지금까지 1회 70명, 1일 140명으로 제한해 온 일반인에 대한 독도 입도 규정을
1회 200명, 하루 400명으로 대폭 늘렸습니다.
일반인들의 관람지역도
사실상 동도 접안시설 선착장에 그쳤던 것을
출입로까지 가능하도록 하고,
자유롭게 사진촬영 등을 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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